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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현대글로비스] 글로벌물류운영 직무
안녕하세요, 현대글로비스의 글로벌물류운영 직무에 대해 궁금해서 질문 남깁니다. 이번 공고에는 직무역할이 하기와 같이 작성되어있습니다. 1. 고객사의 수출입 선적 요청을 접수하여 해상·항공·육송을 연계한 국제운송 End-to-End 전 과정을 관리합니다. 2. 해외 지사 및 선사·항공사·트럭·창고 등 물류 파트너와 협업하여 일정, 운송 현황, 통관 진행을 조율합니다. 3. 해상 운송이 어려운 화물에 대해 항공 운송을 포함한 대체 물류 방안(항공, 철송 등)을 검토·운영합니다. Q1. 포워딩 직무랑 어떤 점이 다른 걸까요? 아니면, 이 직무가 포워딩 직무일까요? Q2. 글로비스 글로벌 포워딩 운영이 일반 포워더와 가장 다르게 느껴지는 지점은 어디인가요? Q3. 이 직무에는 어떤 역량이 중요할까요? (3가지만) Q4. 회사는 현재 이 직무에 대해 어떤 성과를 기대하나요? ( 최근 직무에 관련된 이슈도 있는지) Q5. ‘이건 진짜 실수하면 안 된다’는 포인트 1~2가지 있나요?
2026.03.02
답변 4
전문상담HL 디앤아이한라코이사 ∙ 채택률 62%현대글로비스의 글로벌물류운영 직무에 대한 핵심 답변을 정리해 드립니다. Q1. 포워딩 직무와의 차이점 이 직무는 본질적으로 포워딩(Freight Forwarding) 업무가 맞습니다. 다만, 일반적인 포워딩이 단순히 운송 매개체 역할에 집중한다면, 글로비스의 운영직은 선적 요청부터 도착까지의 End-to-End 가시성 관리와 SCM(공급망 관리) 관점에서의 운영 효율화에 더 비중을 둡니다. Q2. 일반 포워더와의 차별점 가장 큰 차이는 현대자동차그룹이라는 거대 캡티브(Internal) 물량을 기반으로 한다는 점입니다. 일반 포워더는 영업을 통한 물량 확보가 최우선이지만, 글로비스는 대규모 완성차 및 부품 물동량을 안정적으로 운영하며 이를 바탕으로 선사/항공사와의 협상력(Buying Power)을 발휘하는 구조입니다. Q3. 핵심 역량 3가지 문제해결력: 기상 악화, 항만 파업 등 돌발 변수 발생 시 즉각적인 대체 경로(항공, 철도 등)를 찾아내는 능력입니다. 커뮤니케이션: 국내외 지사, 선사, 관세사 등 수많은 이해관계자와 일정을 조율하는 조율 능력이 필수입니다. 데이터 활용 능력: 운송 현황을 모니터링하고 물류 비용을 분석하여 효율적인 운영 방안을 도출하는 수치 감각입니다. Q4. 기대 성과 및 최근 이슈 회사는 물류 비용 절감과 정시성(On-time Delivery) 확보를 기대합니다. 최근에는 홍해 사태와 같은 지정학적 리스크로 인한 운임 상승 및 경로 우회 대응이 주요 이슈이며, 탄소 배출 규제에 따른 친환경 물류 인프라 구축도 중요해지고 있습니다. Q5. 절대 실수하면 안 되는 포인트 선적 스케줄 미스: 단순한 지연을 넘어 생산 라인이 멈추는 'Line Stop'으로 이어질 수 있어 가장 치명적입니다. 통관 서류 오류: 서류 한 장의 실수로 화물이 묶이면 막대한 체선료(Demurrage)와 보관료가 발생하므로 꼼꼼함이 필수입니다.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부사장 ∙ 채택률 100%
먼저 채택한번 꼭 부탁드립니다!! 현대글로비스의 ‘글로벌물류운영’ 직무는 공고에 나온 것처럼 고객사의 수출입 선적 요청을 받아 해상·항공·육송 등을 연계한 국제운송의 End‑to‑End(시작부터 끝까지) 관리를 하는 업무입니다. 또한 해외 지사와 선사, 항공사, 트럭, 창고 등 다양한 물류 파트너와 협업하면서 일정, 운송 현황, 통관 등의 조율을 담당하게 됩니다. 현대글로비스의 글로벌물류운영은 국제운송 전 과정을 직접 조율·관리하는 운영 중심 역할로, 일반적인 포워딩 포지션과 매우 유사하거나 사실상 동일한 성격입니다. 전통적 포워딩은 해외 운송에 필요한 서류·물류사 연결·운송계획 조율 중심인데, 글로비스의 글로벌물류운영 또한 여러 운송수단과 파트너를 연결해 전체 흐름을 관리하는 업무이기 때문에 큰 틀에서는 포워딩 업무로 볼 수 있습니다. 글로비스는 국제운송뿐 아니라 자체 글로벌 네트워크, 해외 지사와의 협업, 다양한 운송수단을 아우르는 End‑to‑End 솔루션 제공에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즉 단순 운송 중개를 넘어 전체 운영과 최적화, 대체 운송 방안 검토까지 포함한 통합 솔루션이 특징입니다.
프로답변러YTN코부사장 ∙ 채택률 85%멘티님 글로비스의 직무는 그룹사 물류를 전담하는 대규모 포워딩으로 강력한 공급망 통제와 통합 관리 능력이 요구되며 위기 대응과 비용 최적화 그리고 글로벌 소통 능력이 핵심적인 역량입니다. 최근 정세 불안에 따른 대체 운송 수단 확보와 물류비 절감이 주요 성과 지표이며 선적 누락이나 서류 미비로 인한 통관 지연은 막대한 손실을 야기하므로 절대 실수해서는 안 될 중요 포인트입니다. 프로젝트 관리 역량과 꼼꼼한 일정 관리 능력을 면접에서 어필한다면 신뢰받는 지원자로 평가받을 수 있을 것입니다.채택부탁드리며 파이팅입니다!
샘박현대로템코차장 ∙ 채택률 72%1. 포워딩직무입니다. 고객사의 수출입 선적요청 접수하여 end-to-end 전과정 관리하는게 포워딩 업무입니다. 2. 글로비스 포워딩은 주로 현대 그룹사가 주고객입니다. 현대로템, 현대자동차, 현대모비스 등이요. 3. 실제로 물류학 적인 지식이 있어야하며 적어도 intercoms 2020 과 국제물류사/무역영어등의 지식이 기반이되어야합니다. 4. 직무에대해 성과를 기대하기보다는 신입사원으로서는 관련 인턴경험이 있는 사람을 우대합니다. 5. 회사는 사람과 일하는 곳입니다. 면접에서 비하하거나, 흠잡는말은 절대하며 안되며 본인이 책임감있고 같이 일하고싶은 사람일을 면접관에게 어필하셔야합니다. 질문사항이 많아서 우선 간략하게 답변드렸는데 더 궁금하신 사항 있으시면 댓글 달아주시고 채택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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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자소서 문항 활동 겹침
안녕하세요 곧 원하는 회사에 채용 공고가 올라올 시즌이라 자소서 작성 연습을 하는 중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문항들 중 "전문성을 기르기 위한 노력"과 "도전적인 목표를 세우고 이룬 경험" 이라는 문항들이 존재하는데 해당 문항들에 겹치는 활동을 적어도 될지 걱정입니다. 제가 예전에 부트캠프에 참여한 적이 있는데 그 당시 프로그램 구성을 크게 교육과 프로젝트로 볼 수 있습니다. 그래서 "전문성을 기르기 위한 노력" 문항엔 교육 내용을, "도전적인 목표를 세우고 이룬 경험" 문항엔 프로젝트 부분을 작성할까 합니다. 참고로 "전문성을 기르기 위한 노력" 문항엔 이외에도 다른 여러가지 내용들을 작성하려고 하고, "도전적인 목표를 세우고 이룬 경험" 문항엔 프로젝트 내용만 적으려고 합니다. 제가 예전에 자소서의 서로 다른 문항들에서 활동이 겹치면 안된다는 말을 들었는데 이 경우도 그에 해당하는지 궁금합니다. 이와 관련해 잘 아시는 분들이 답변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Q. 공기업 사기업 선택 고민
안녕하세요, 사기업 준비 중인 취준생입니다. 진로 방향에 대해 조언을 구하고 싶어 글 올립니다. 지방 사립대 경영학과 / 학점 3.95/4.5 자격증: 재경관리사, 전산세무2급, 전산회계1급, 컴활1급, SQLD 어학: 토익스피킹 IH 대외활동: 대한상공회의소 VIP서포터즈, 신협 서포터즈, 부산국제영화제 자원봉사 경력: 현대중공업 교육부서 사무행정 및 교육운영 계약직 1년 재직 중 지난 1년간 대기업·중견기업 회계/급여보상 직무로 70곳 이상 지원해 4곳 서류 합격, 모두 1차 면접에서 탈락했습니다. 학벌의 벽과 낮은 채용 TO로 한계를 느끼고 있어 방향에 대한 고민이 큽니다. 그래서 사기업 준비를 되어있다 생각해 지금부터 사기업 서류지원하며 공기업 사무행정(NCS)을 병행해 하반기 필기를 노려볼지 아니면 사기업에 조금 더 집중하는 게 맞을지 판단이 잘 서지 않습니다.병행 시 한국사 취득도 필요한지, 재직 중이라 현실적으로 가능한지도 고민됩니다. 조언 부탁드립니다.
Q. 사무보조 / 체험형 인턴
안녕하세요! 현재 재무 회계 직무 희망하며 25년 2월 졸업 후 자격증 몇 개 취득하면서 공백기가 길어지고 있습니다 ㅜㅜ 재경관리사를 준비하면서 공백기랑 경험을 위해서 지원해보려고 하는데 조언 부탁드립니다 현재 선택지가 중진공 사무보조 3개월을 할 것인지 조금 기다렸다가 다른 공기업 체험형 인턴을 지원할지 고민입니다..! 제 생각엔 사무보조가 합격 가능성은 더 있어 보이는데 기간이 겹치게 되면 체험형 인턴 지원을 하지 못할 것 같아서요. 자격증 준비하면서 체험형 인턴에 지원하는 게 더 나을까요? 체험형 인턴도 된다는 보장이 없으니 막막하네요.. 사무보조가 나중에 지원할 때 도움이 될지도 궁금하고 이거라도 우선 시작하는게 좋을지 괜히 일 때문에 자격증에 집중하지 못할까봐 걱정되기도 하고.. 갈피를 못잡습니다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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